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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tra

cactus & serpent

by erggie 2008. 10. 22.



. 걱정 따윈 하지 말아요. 모든 게 잘 될 거에요. 지금은 단지 바나나와 피냐가 먹고 싶을 뿐이에요.
그녀는 헝클어진 머리칼을 쓰다듬고는 졸린 눈을 비비며 웃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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