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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2010.07.11 01:10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밤너구리 2009.09.27 22:55

    고양이.
    기타.
    고양이.
    담배.
    고양이.
    수원.
    사타구니랑 가끔 억 이야길 하는데.
    누구랑 어울릴까. 누굴 만나고 있을까.
    그런 생각은 나혼자도 종종 하는데.
    자취 없이 다녀갈 때마다.
    왠지 우린 생각보다 이야기를 못 나눠봤다,
    내가 너무 늦게 in했나,
    할 수도 없는 후회랑.
    사는 거 너무 바쁘고.
    사타구니님과 데이트 시간도 빠듯해
    만나러 가자는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고.
    그래도 미리미리 변명겸 안부를 전하고 사는 것이
    나중에 후회는 없겠지.
    건강한지, 살은 좀 쪘는지, 바이크 위험은 없는지,
    모두 잘 있는지, 살은 좀 빠졌는지, 가출은 안 하는지.
    억.
    그리고
    고양이.
    답변

    • 프로필사진 erggie 2009.12.07 14:04 신고

      한동안 게스트북에 안 들어왔더니 왔다 가셨는지 몰랐어요.
      나도 삼촌 만나달라고 떼썼다가 퇴짜 맞았어요.
      만나게 될 인연이라면 애쓰지 않아도 언젠가 다시 만날 거에요.

  • 프로필사진 2009.09.18 00:26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goho 2009.06.19 12:02 신고

    안녕, 억님.
    맨날 훔쳐보다가 당당하게.
    으하하하.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