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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ara

-7041

by erggie 2018. 1. 18.
이 나라의 척박한 문화 환경에서 축복과 같은 아티스트.
홍대 거리를 미친놈처럼 휘젓고 다니던 시절, 무대 같지도 않은 공공 계단에서 잠베를 두드리던 그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멤버의 불미스런 일을 버텨낸 것도 대견하다 말할 수 밖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하니 작은 축복의 한마디 더해본다.

https://youtu.be/eXpsFWk8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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